건강 먹거리 관심에 기능성 표시식품 선봬
이미지 확대보기대상 청정원이 '홍초' 전 제품을 리뉴얼해 선보인다.
대상은 석류, 복분자, 블루베리, 풋사과, 자몽, 타트체리 등 홍초 6종 전 제품에 알로에 겔 성분을 추가한 기능성 표시식품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에는 특허받은 3단 발효공법으로 만든 100% 과일 숙성 발효초에 피부건강, 장건강,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진 알로에 겔이 들어있다.
대상 관계자는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것을 반영해 기능성 표시식품 홍초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는 제품 개발과 개선에 힘쓸 것"고 말했다.
안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hj043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