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회의에는 12개 자회사 임원 및 본부부서 부서장, 사업장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농협경제지주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살 맛나는 국민밥상' 추진현황을 점검하며, 대한민국 물가안정에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했다.
해당 회의에서 우성태 농업경제대표이사는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 등 3고(高)의 여려운 경영여건에도 △핵심사업 활성화, 사업혁신을 통한 대외 경쟁력 강화 △추석특판의 성공적 추진 △비료·농약 등 농자재 원재료의 차질 없는 수급을 주문했다. 또한 당면한 현안에 대해 선제적 대책 마련과 추진을 강조했다.
신민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ho63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