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준택 수협재단 이사장,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많은 어업인들이 의료지원 혜택을 누릴 수 있길' 기대
이미지 확대보기수협재단은 이번 의료지원 협약을 통해 조합원 수가 3만명이 넘는 경상남도 어촌지역의 의료 사각지대가 강화된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받 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임준택 수협재단 이사장은 "우리 어촌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의 위기속에서 기본적인 의료서비스 혜택도 받지 못하는 상황이다"며 "이번 협약으로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많은 어업인들이 의료지원 혜택을 크게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zzongy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