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 방문 캠페인' 공식 참여사로서 음료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웅진식품의 하늘보리가 올해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 청와대 특별공연의 공식 음료 협찬에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은 오는 13일 청와대 본관 야외 특설무대에서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 청와대 특별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청와대 특별공연은 문화유산을 배경으로 뮤지컬, 대중가수, 국악밴드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대한민국 예술가들의 공연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우리 유산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웅진식품은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 청와대 특별공연의 공식 협찬사로 참여해 공연 당일 모든 관람객에게 하늘보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올해 광복 77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특별공연에 하늘보리가 공식 협찬 음료로 참여하게 돼 기쁘다"면서 "추후에도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과의 협력을 통해 하늘보리 콜라보 스페셜 에디션 출시, 공동 행사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되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안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hj043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