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농협은 협약을 통해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 김제시와 농기계정비 전문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교육인프라를 구축하고 농기계정비 분야 인력난 해소를 위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농협경제지주와 폴리텍대 전북캠퍼스는 전국 지역농협의 농기계 정비분야 인력 약 1000여명을 대상으로 전문성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농기계 수리 관련 신규학과를 개설해 졸업생을 배출할 계획이다. 여기에 농협경제지주는 교육 실효성 향상을 위한 교육용 농기계를 기증하기로 했다.
농협경제지주 우성태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문인력 양성체계를 구축해 농기계 정비부문의 인력난을 해결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위해 여러 기관들과 다방면에서 협력해 새로운 한국형 농협체인본부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종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zzongy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