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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산책] 이제훈과 함께하는 맥시카나의 맛있는 기부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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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산책] 이제훈과 함께하는 맥시카나의 맛있는 기부 外

◆멕시카나, 이제훈과 함께하는 맛있는 기부 이벤트


사진=맥시카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맥시카나.
양념치킨의 명가 멕시카나가 모델 이제훈과 함께 팬들과 함께하는 ‘맛있는 기부’ 행사를 한다. 11월19일 강남구 개포동 소재에서 팬들과 함께 팬미팅은 물론 함께 멕시카나의 다양한 치킨을 만들며 기부에 동참하는 방식이다.

참여 방법은 멕시카나 앱에서 1만7000원 이상 주문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면 된다. 중복 응모도 가능하다.

응모 기간은 19일부터 11월13일까지고 11월15일 당첨자에게 개별 안내 예정이다.

◆ 맥도날드, 2022 FIFA 월드컵 기념 ‘페퍼로니 피자 버거’ 2종 출시

맥도날드 신메뉴 신메뉴 ‘페퍼로니 피자 버거’ 2종. 사진=맥도날드이미지 확대보기
맥도날드 신메뉴 신메뉴 ‘페퍼로니 피자 버거’ 2종. 사진=맥도날드
2022 FIFA 월드컵의 공식 스폰서인 맥도날드가 월드컵을 기념해 축구공을 닮은 신메뉴 ‘페퍼로니 피자 버거’ 2종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페퍼로니 피자 버거’와 ‘페퍼로니 메가 피자 버거’로 구성됐다.

페퍼로니 메가 피자 버거는 4장의 순 쇠고기 패티가 들어가 풍성한 고기 맛과 풍미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메뉴의 번(버거 빵)은 축구공 모양의 ‘사커 번’이 사용됐다. 여기에 페퍼로니와 피자소스로 맵고 짭짤맛을 끌어올렸으며, 순 쇠고기 패티, 치즈를 더했다. 또한 토마토, 양상추, 생양파 등의 재료로 아삭한 식감을 느끼도록 만들었다.

페퍼로니 피자 버거의 가격은 단품 6700원, 세트 8000원이며, 페퍼로니 메가 피자 버거 가격은 단품 9200원 세트 1만500원이다. 맥런치 시간대에 판매되는 페퍼로니 피자 버거 세트 가격은 7200원이다.

◆ 오리온, ‘마켓오 네이처 오!그래놀라’ 초코고래밥, 다이제 2종 리뉴얼

오! 그레놀라 다이제, 오!그래놀라 초코고래밥 리뉴얼 기념 인스타그램 이벤트. 사진=오리온이미지 확대보기
오! 그레놀라 다이제, 오!그래놀라 초코고래밥 리뉴얼 기념 인스타그램 이벤트. 사진=오리온
오리온이 간편대용식 브랜드 ‘마켓오 네이처’의 ‘오!그래놀라 초코고래밥’과 ‘오!그래놀라 다이제’ 제품 2종을 리뉴얼 출시한다. 마켓오 네이처 오!그래놀라 초코고래밥과 다이제는 오리온의 대표 스테디셀러인 ‘고래밥’과 ‘다이제’를 협업해 만든 제품이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통귀리, 통밀, 국산 쌀 등 다섯 가지 곡물로 만든 그래놀라 함량을 늘리면서 영양을 강화했다. 오!그래놀라 초코고래밥은 아몬드 오곡볼이, 오!그래놀라 다이제는 초코 오곡볼이 각각 들어있다. 또한 지퍼백 스탠딩 파우치 형태로 패키지를 변경했다.
오리온은 27일까지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리온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오!그래놀라 초코고래밥과 다이제 중 먹고 싶은 제품을 선택하는 ‘밸런스 게임’에 참여하고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리뉴얼 제품 2종을 증정한다. 당첨자 중 우수 리뷰어 5명에게는 오!그래놀라 1박스를 추가로 제공한다.

◆ 풀무원, ‘로스팅 짬뽕 홍게’ 출시

로스팅 짬뽕 홍게. 사진=풀무원이미지 확대보기
로스팅 짬뽕 홍게. 사진=풀무원
풀무원식품이 ‘로스팅 짜장면’의 후속장 ‘로스팅 짬뽕 홍게’를 출시해 중화 건면 제품군을 확대했다.

이번 신제품은 풀무원 건면을 상징하는 기술인 로스팅 공법을 활용해 전문점에서 판매하는 해물짬뽕의 육수 맛을 구현했다. 국내산 홍게를 사용해 시원하고 진한 육수 맛과 불향을 진하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각종 재료를 250도 고온에서 볶아 정통 짬뽕 육수 맛을 완성했다. 여기에 국내산 홍게와 홍합, 바지락, 새우, 오징어 등 풍부한 해물을 넣었으며, 풍미유를 첨가했다.

기름에 튀기지 않은 건면을 사용했으며, 풀무원의 건면 제면 노하우를 담아 면에 국물이 잘 배어드는 장점을 극대화했다. 면 반죽에는 게 추출물을 넣어 면에서도 해물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동봉된 건더기는 홍게맛살, 양배추, 당근, 소청채 등으로 구성됐다.

◆ 코카콜라 스프라이트,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패키지 공개


 ‘스프라이트 제로X블랙 팬서’ 한정판 패키지. 사진=코카콜라이미지 확대보기
‘스프라이트 제로X블랙 팬서’ 한정판 패키지. 사진=코카콜라
코카콜라 사이다 브랜드 스프라이트가 11월 개봉을 앞둔 마블 영화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블랙 팬서)’와 협업한 ‘스프라이트 제로X블랙 팬서’ 한정판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번 한정판 패키지는 355ml 캔, 500ml, 1.5L 페트로 구성됐으며 블랙 팬서와 함께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스프라이트 제로와 블랙 팬서와의 만남을 통해 일상이보다 상쾌하게 즐거워지는 경험을 해보자는 의미다.

스프라이트 제로 패키지 디자인은 전면 교체됐다. 스프라이트 로고와 함께 블랙 팬서를 상징하는 대표 요소들을 활용해 시각적 재미를 더했다. 스프라이트 고유의 초록색 대신 블랙 팬서의 검은색으로 갈아입고, 블랙 팬서 캐릭터 일러스트와 슈트 패턴을 적용했다. 이외에도 스프라이트는 마블 스튜디오와 제작한 협업 굿즈를 공개하눈 둥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 하이트진로음료, '하이트제로0.00' 소용량 240ml 캔 출시


하이트제로0.00 소용량 240mL 캔. 사진=하이트진로음료이미지 확대보기
하이트제로0.00 소용량 240mL 캔. 사진=하이트진로음료
하이트진로음료가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 ‘하이트제로0.00’ 240mL 소용량 캔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소용량으로 간편하게 즐기기 좋다. 작은 크기로 휴대성이 높아 캠핑, 등산 등 야외활동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하이트제로0.00은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로 지난해 2월 알코올은 물론 칼로리와 당류까지도 제로인 제품으로 재탄생했다. 알코올 함유는 0.00%로 완전 무알코올로 분류되며 칼로리는 100ml 당 4kcal 미만이다. 하이트제로0.00 240ml 캔은 온라인에서 먼저 출시되며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 하티스트, 서울디자인재단 UDP에서 전시·팝업 매장 운영

하티스트 전시. 사진=삼성물산 패션부문이미지 확대보기
하티스트 전시. 사진=삼성물산 패션부문
삼성물산 패션부문 유니버설 패션 브랜드 하티스트가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랩 3층 유니버설 디자인 라이프스타일 플랫폼(UDP)에서 열리는 ‘모두를 위한 기회(Opportunity for All)’ 전시에 참여해 올해 겨울 시즌 신상품을 선보인다.

하티스트는 불필요한 부분은 없애고 필요한 부분은 살리면서 겉에서 볼 때 차별성 없이 숨겨진 섬세함으로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 없이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패션을 제안한다. 이번 전시에서 부스를 운영해 ‘모든 가능성을 위한 패션(Fashion For All Abilities)’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하티스트가 지향하는 가치, 휠체어 사용자로 구성된 앰배서더, 상품에 적용되는 기능적 디테일 등을 소개한다.

특히 올해 가을·겨울 시즌 상품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마련했다. 겨울 시즌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누가 입어도 세련되고 편안한 아우터 스타일을 다양하게 출시했다. 핸드메이드 공법으로 제작한 울 혼방 체크 코트, 캐시미어 혼방 더블 코트와 에코 퍼/레더 재킷 등에 기능적 디테일을 반영해 활동성을 높였다. 또한 휠체어 장애인들이 앉아 있을 때 가장 편안한 핏을 적용한 카고 팬츠, 슬랙스, 밴딩 팬츠 등 하의를 선보였다.

◆ 코오롱FnC, 럭셔리 브랜드 ‘발렉스트라’ 공식 수입 전개

럭셔리 브랜드 ‘발렉스트라’ 공식 수입 전개. 사진=코오롱FnC이미지 확대보기
럭셔리 브랜드 ‘발렉스트라’ 공식 수입 전개. 사진=코오롱FnC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코오롱FnC)이 이탈리아 럭셔리 가죽 브랜드 ‘발렉스트라(Valextra)’ 국내 독점 사업권을 확보하고 론칭을 공식화한다. 코오롱FnC가 전개 중인 마크 제이콥스, 닐바렛 등에 이어 ‘발렉스트라’ 전개를 통해 럭셔리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보완한다는 전략이다. 발렉스트라 매장은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이스트점에 위치한다.

발렉스트라는 1937년 장인 지오반니 폰타나(Giovanni Fontana)가 설립한 브랜드로, 여행가방을 뜻하는 이탈리아어 ‘발리제리아(Valigeria)’와 뛰어남을 뜻하는 ‘엑스트라(Extra)’의 합성어다. 공예적 요소와 혁신을 결합한 ‘밀라노 럭셔리 스타일’의 정수를 보여주는 브랜드로 국내외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발렉스트라 제품은 가볍고 구조적이며 심플한 실루엣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미니멀한 유선형 라인은 밀라노에서 기원된 절제와 신중함을 반영함과 동시에 브랜드 특유의 대조적인 디자인 터치로 차별점을 뒀다. 디자인의 모든 구성요소는 전문 엔지니어링 기술을 통해 기하학적 윤곽, 비대칭적 프레임, 날카로운 각도로 조립된다. 핸드백과 러기지 전 제품은 각 상품을 제작한 장인의 고유 코드가 각인된다.

◆ BYC, 면기모 잠옷세트 2종 출시

BYC 면기모 잠옷세트. 사진=BYC이미지 확대보기
BYC 면기모 잠옷세트. 사진=BYC
BYC가 면기모 잠옷 세트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면과 기모가 더해진 도톰한 니트원단으로 포근하고 부드러운 착용감이 특징이다. 면은 피부 자극이 적고 땀을 잘 흡수시키며, 기모는 섬유의 보온력과 부드러움을 높인다.

디자인은 화이트톤에 그레이 컬러의 글렌 체크 스타일과 화이트톤에 레드 컬러의 사각 체크 스타일 두 가지로 제작했다. 두 제품 모두 네크 라인을 그레이 컬러 파이핑 처리했으며, 상의 포켓에 BYC 백양 모티브를 자수로 넣어 포인트를 줬다.


안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hj0431@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