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종합가전기업 일렉트로룩스 글로벌 행사 초청받아
22일 성공 비즈니스 모델과 지속가능한 친환경 런드리 비전 공유
22일 성공 비즈니스 모델과 지속가능한 친환경 런드리 비전 공유
이미지 확대보기‘지속 가능한 세탁’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 초청받은 서 대표는 지난 2012년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에서 코리아런드리가 셀프 무인 빨래방 시장을 개척하고 성공적으로 이끈 신화를 오는 22일 발표한다. 서 대표는 지난 2012년 일본을 방문해 일렉트로룩스 중고 세탁기 임대 후 코엑스에서 열린 창업박람회 참여해 1호점 계약에 이르기까지의 스토리를 전한다.
또 셀프 무인 세탁소의 불모지였던 국내에 셀프 세탁소 개념을 정착하고 현재까지 870개 매장 오픈과 0.5% 밖에 되지 않는 폐점률을 통한 안정적인 수익모델을 만들어온 전략을 소개한다. 특히 무인 셀프 세탁소에 기기 공급과 365일 24시간 관리가 가능한 IT시스템 구축 및 국내 최초로 빨래방 전용 간편결제 앱인 ‘워시엔페이’ 개발 등을 통한 편의성 제공으로 운영과 수익성을 창출한 비결을 공유한다.
서경노 코리아런드리 대표는 “이번 발표를 통해 지난 2012년 시작해 올해로 10년차가 된 ‘워시엔조이’를 되돌아 보고 앞으로 IT차원에서 무인 셀프 세탁소가 운영자와 이용자들이 어떻게 시너지를 낼 수 있을지 방안을 찾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를 비롯해 중국, 태국에 진출했고, 베트남과 인도네시아는 2022년 현재 현지 진출을 전제로 MOU를 체결했다. 태국은 현재 방콕 중심으로 총 60개의 지점을 오픈해 운영 중이며 중국은 총 7개 매장을 운영 중에 있다.
전지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ee787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