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앤리조트의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에서 국내 수제 맥주 브랜드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와 협업해 나만의 취향을 발견할 수 있는 봄 패키지 ‘마이 테이스트풀 라이프(My Tasteful Life)’를 오는 5월31일까지 선보인다.
마이 테이스트풀 라이프 패키지는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의 전통주인 ‘마크 홀리 6.0’ 막걸리와 함께 팔레드 신의 시그니처 메뉴 사천식 라즈지 메뉴를 제공해 객실에서 ‘치막(치킨+막걸리)’을 즐길 수 있다. 레스케이프와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가 만나 선보이는 MZ 겨냥 패키지로, 객실1박과 더불어 매콤한 맛의 사천식 라즈지와 달콤한 막걸리 페어링까지 함께 한다.
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가 세계적인 브랜드와 협업해 고품격 ‘휴식주(休食酒)’를 경험할 수 있는 객실 패키지 2종을 선보였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스코틀랜드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더 글렌그란트’와 손을 잡고 스위트룸에서 프리미엄 ‘주(酒)캉스’를 즐길 수 있는 ‘스위트 위드 프렌즈’ 패키지를 출시했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프랑스 파리 오트쿠튀르 브랜드 ‘메종 마르지엘라’와 협업해 럭셔리 ‘향(香)캉스’를 위한 ‘스프링 브리즈’ 패키지를 내놨다. 또 화사한 봄꽃으로 새단장한 야외온천 ‘씨메르’와 시즌 음료를 비롯해 각종 부대시설 이용 혜택을 올인크루시브로 선사한다.
파르나스호텔의 럭셔리 리조트 호텔 파르나스 호텔 제주가 ‘뷰타퓰 모먼트 오프 스프링(Beautiful Moment of Spring)’ 패키지를 출시했다. 파르나스 호텔 제주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한 유명 유채꽃 명소에서 전문 스냅 작가와의 단독 촬영을 제공해 제주에서의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이번 패키지에 포함된 2인 유채꽃 스냅 촬영은 투숙 기간 중 엉덩물계곡, 색달해변 등 봄마다 유채꽃이 장관을 이루는 포토스팟에서 60분 간 진행된다. 촬영 장소는 작가와 협의를 통해 고객들이 원하는 촬영 콘셉트와 가장 잘 맞는 포토스팟을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다.
파크 하얏트 서울은 3월6일부터 6월4일까지 ‘고메 앳 더 파크 - 스프링(Gourmet at the Park - Spring)’ 테마로 봄 제철 나물과 봄 해산물 등 활용한 디너 코스를 선보인다. 취향에 따라 코너스톤의 이탈리안, 더 라운지의 모던 한식, 더 팀버 하우스의 일식을 선택해 싱그러운 봄의 미식을 즐길 수 있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코너스톤은 봄의 맛을 담은 5코스의 ‘시그니처 디너 코스’를 선보인다. 더 라운지 역시 5코스의 모던한식 ‘더 팔레트 - 봄날 디너 코스’를 준비했다. 또 더 팀버 하우스는 봄철 해산물 요리들을 균형감 있게 구성한 6코스의 일식 ‘하모니 디너 코스’를 공개한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는 봄철 레고랜드를 무제한으로 입장할 수 있는 봄 시즌패스를 출시해 기간 한정 판매한다. 봄 시즌패스는 2023시즌 레고랜드가 개장하는 3월24일부터 6월11일까지 76일간(5월5일, 6일, 6월4일 제외) 횟수 제한 없이 테마파크에 입장할 수 있는 기간 한정 자유이용권이다.
레고랜드는 글로벌 인플레이션 추세에도 불구하고 고객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번 시즌 일일 이용권과 연간 이용권 가격을 동결했다. 또 각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원하는 시기에 방문하기 용이하도록 계절별로 시즌패스를 선보인다. 추후 여름, 가을 시즌패스도 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