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월까지 누적 매출 전년比 40% 상승…영업이익 50% ↑
이미지 확대보기잠바주스에 따르면 1~4월까지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0% 이상 신장했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0% 뛰었다.
회사 측은 잠바주스의 실적 신장은 예년보다 이르게 찾아온 더위와 함께 주력 제품 개발, 건강 식사 대용 제품군 확장 등 마케팅 전략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특히 잠바주스 주력 제품 중 하나인 ‘스무디’가 매출을 견인했다. 열대과일, 제철 과일 등을 활용한 과일 스무디부터 단백질 보충에 효과적인 프로틴 스무디까지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한 것이 소비자 호응을 얻었다.
이외에도 RTD(Ready To Drink) 제품 판매도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잠바주스는 기존 과채음료 RTD 5종뿐만 아니라 마시는 프로틴 RTD 제품 4종을 출시하며 건강 카테고리를 더욱 확대했다.
그 결과, 작년 프로틴 RTD 제품은 전년 대비 70% 가까이 판매량이 증가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다. 잠바주스는 향후 RTD 신규 제품군을 강화하고 B2B 채널을 확대해 리테일 사업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잠바주스는 올해 더위가 일찍 시작되면서 열대과일을 활용한 시즌 음료 3종을 발 빠르게 출시하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제품은 이국적인 하와이 휴양지를 주제로, 리치를 포함해 파인애플, 망고, 코코넛, 패션후르츠 등 열대과일을 주원료로 활용한 것이 특징이며, 출시를 기념해 해피오더 애플리케이션에서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21일까지 신제품을 해피오더로 픽업 주문 시, 1500원의 가격 혜택이 적용되며 22일부터 26일까지 신제품을 1만2000원 이상 픽업 주문 시 최대 6000원의 가격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잠바주스는 2011년 허희수 SPC 부사장이 도입한 스무디 브랜드로 현재 국내에 29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송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sy121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