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베스트샵 제품 활용한 인테리어로 색다른 고객 경험 제공하는 1호 샵인샵 매장
이미지 확대보기4일 투썸플레이스에 따르면 지난 3일, 가전 판매 매장 LG전자 베스트샵 목동점에 샵인샵(Shop in Shop) 매장을 열고, 색다른 매장 인테리어와 특화 메뉴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소비자에게 신선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식음료와 가전이 조화를 이룬 특별한 매장을 준비했다”. 설레는 기분을 안고 투썸플레이스와 LG전자의 첫 번째 컬래버레이션 매장에 방문하는 고객들이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고품격 브런치 메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LG베스트샵 목동점에 오픈한 투썸플레이스 오목교역점은 유동인구가 높은 중심지인 오목교역의 8번 출구에서 약 50m 떨어진 위치에 자리를 잡고 있어 걸어서 방문하기 편리하고, 주차시설도 이용할 수 있어 차량 접근성도 우수하다.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냉장고에 적용된 컬러풀한 디오스 도어를 월에 설치해 모던하면서도 추상적인 감성을 더했다. 컴팩트한 사이즈에 이동이 편리한 ‘LG 스탠바이미’를 매장 곳곳에 배치하여 고객이 신제품 출시 및 다양한 이벤트 소식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외부에 설치된 사이니지 스크린에서도 다양한 소식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투썸플레이스 오목교역점에서는 트러플, 카이막, 부라타 치즈 등의 재료를 사용한 프리미엄 미식 경험을 선사하는 주말 한정 브런치 4종을 만나볼 수 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