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1일 바디프랜드에 따르면 행사장에선 최근 출시된 안마의자 ‘다빈치’와 마사지소파 ‘파밀레’를 체험할 수 있다. 다빈치는 사용자의 근육량, 체지방률, 체질량지수(BMI), 체수분등 7가지 체성분을 측정 및 분석해 사용자 체형에 맞는 최적의 마사지를 추천해 주는 차세대 헬스케어안마의자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최근 출시된 신제품 안마의자 다빈치와 파밀레를 체험하며 고객들이 힐링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앞으로도 바디프랜드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자주 경험할 수 있도록 고객 체험 중심의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파밀레’는 1인 가구를 타깃으로 나온 마사지소파로심플한 디자인과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한 것이 강점이다. 가로 길이 70cm, 중량 55kg의 콤팩트한 사이즈로, 크기와 무게를 획기적으로 줄여 이동이 자유롭다.
17일에는 롯데백화점 VIP 고객들을대상으로 바디프랜드 소속 플로리스트가 직접 진행하는 플라워 클래스가 진행된다. 라운지에 방문한 고객들은누구나 안마의자 체험이 가능하다.
행사 기간 동안 현장에서 안마의자를 계약하는 고객들을 위한 특별 혜택도 마련됐다. 현장에서 다빈치 또는 파밀레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고급 라텍스 베개를 추가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다빈치를 렌탈 또는 구매하는 고객은 월 렌탈료 1만원(구매 시 59만원)만 추가하면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소형 안마의자 ‘아미고’ 또는 편안하게 누워서 마사지 받을수 있는 침상형 마사지 베드 ‘에이르’를 추가 계약을 통해특별 사은품으로 받아 볼 수 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