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매출액 390억원·영업이익 41억원
2분기 패키지 송출객 전년 동기 대비 50% 수준까지 회복
2분기 패키지 송출객 전년 동기 대비 50% 수준까지 회복
이미지 확대보기모두투어 관계자는 "2분기의 경우 여행업계에서 전통적인 비수기로 구분되지만 본격 엔데믹을 맞아 동남아시아와 일본 등의 여행 수요가 급증하며 실적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여름 성수기와 추석 황금연휴가 있는 3분기에는 중국 여행 시장의 회복까지 예상되어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더 큰 상황"이라고 전했다.
모두투어는 올해 2분기 매출액 390억원·영업이익 41억원으로 1분기에 이어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