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3일 프랑스 패션 매체 패션네트워크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 그룹의 한 임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아름다움은 자신의 독특함을 받아들이고 두려움 없이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티라뷰티는 국제 제품 오퍼링을 확장할 수 있으며 에뛰드는 쇼핑객과 연결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할 계획이다.
그는 "우리는 개성을 기념하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강화하는 다양한 혁신적인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제품을 제공하면서 소비자들에게 매혹적인 K-뷰티의 세계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