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던스트, 블랙핑크 지수와 가을 패션 예고…“소재의 변주”
던스트가 2023년 가을∙겨울(FW) 시즌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브랜드 뮤즈인 블랙핑크 지수와 함께 두 번째 화보 캠페인을 펼친다. 캠페인 주제는 ‘The Timeless Icon(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아이콘)’으로 일시적인 유행을 초월해 영속적인 멋을 추구하는 브랜드의 핵심 정체성을 담았다.
올가을에는 조용하지만 강력한 올드머니룩이 패션 전반에 확산함에 따라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던스트만의 스타일이 더욱 힘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컬렉션의 핵심 키워드는 ‘소재의 변주’로, 간결한 디자인 및 컬러와는 상반되는 소재의 다채로움을 통해 차별화를 꾀한다.
가을 시즌 주요하게 등장하는 기본 캐시미어와 울 소재는 물론, 트위드 형태의 울, 꼬임 제작 방식을 적용해 입체감이 살아 있는 네오프렌, 러프한 감성을 살린 브러시드 가죽 등이 새롭게 등장한다.
◆'시몬스 스튜디오' 몰아보기 인기몰이
이미지 확대보기시몬스 침대의 신개념 ESG 채널 ‘시몬스 스튜디오’ 시즌1을 갈무리하는 몰아보기 영상이 화제다. 시몬스 스튜디오는 ‘좋은 이야기는 나눌수록 좋다’는 취지 아래 시몬스가 선보이고 있는 색다른 ESG 행보로, 유익한 콘텐츠를 전방위로 확산시키고 있다.
시몬스가 지난달 공개한 ‘시몬스 스튜디오 파트1 한 번에 몰아보기’ 영상은 시몬스 스튜디오 시즌1의 인기 강연 10선을 모았다. 10시간 분량의 이 영상은 짜임새 있는 콘텐츠 구성과 심도 있는 강연 퀄리티로 누리꾼들의 꾸준한 클릭을 유도하며, 긴 분량임에도 2만 회에 가까운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시디즈 프리미엄 게이밍 의자, IDEA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이미지 확대보기시디즈의 프리미엄 게이밍 의자 ‘GC PRO’가 ‘IDEA 디자인 어워드 2023’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IDEA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디자인 상으로 독일 레드닷, iF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매년 디자인 혁신성, 사용자 경험, 사회 기여도 등의 기준으로 평가해 최고의 디자인 제품을 선정하고 있다.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한 GC PRO는 사용자의 앉음을 관찰하여 문제점을 발견하고 솔루션을 제공하는 ‘디자인 씽킹 프로세스’를 통해 제작돼 게이머에게 최상의 게임 퍼포먼스와 게이밍 무드를 선사한다는 점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교보문고, ‘제9회 교보손글씨대회’ 독자투표
이미지 확대보기교보문고가 감명 깊게 읽은 책 속 한 문장을 손글씨로 작성하여 응모하는 제9회 교보손글씨대회 독자투표를 오는 9월 3일까지 실시한다. 투표는 예선과 본선 1차 심사를 통과한 아동, 청소년, 일반 부문의 각 10점씩 총 30점의 작품을 대상으로 교보문고 광화문점과 인터넷교보문고 손글쓰기캠페인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올해 1만4700여 명이 응모하며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한 교보손글씨대회는 예선과 본선으로 나누어 진행했다. 지난 7월 14일 14일 손글쓰기문화확산위원회와 서체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의 심사를 통해 본선진출자 300명이 선정했고, 이후 본선대회를 통해 30명의 후보를 뽑아 고객투표를 치른다.
◆모두투어, ‘나는 대만족 입니다’ 대만 기획전
이미지 확대보기모두투어가 최근 대만 지역의 인기가 높아지는 추세에 맞춰 ‘나는 대만족 입니다’ 기획전을 출시했다. 대만은 연중 내내 온화한 날씨로 여행하기 좋은 지역이지만 특히 화창한 날이 지속되는 10월과 11월을 대만 여행 최적의 시기로 꼽는다.
모두투어의 8월 대만 여행 예약 건수는 전월 동기간 대비 110% 증가했다. 이번 기획전에는 대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상품과 풍성한 혜택을 담은 `대만족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랜드 스파오, 2023년 FW ‘포멀 캡슐 컬렉션’
이미지 확대보기이랜드가 운영하는 글로벌 SPA 브랜드 스파오가 새로운 2023년 FW ‘포멀 캡슐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스파오 ‘포멀 캡슐 컬렉션’은 남성과 여성 라인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으며, 반집업 스웨터와 코트류를 중심으로 전개한다. 스파오의 포멀 라인인 스파오 포맨·포우먼의 올해 FW 주력 상품으로,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다.
남성 라인의 경우 ‘반집업 스웨터’, ‘베이직 싱글 코트’, ‘오버핏 발마칸 코트’ 외 다양한 니트류와 슬랙스를 출시하고, 여성 라인의 경우 ‘반집업 스웨터’와 ‘롱 벨티드 발마칸 코트’를 중심으로 슬랙스까지 확장하여 포멀 컬렉션을 구성했다.
각 상품별로 다양한 컬러와 패턴으로 출시해 취향에 따라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일상 속 어떤 상황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미니멀하고 클래식한 스타일로 디자인 한 점이 특징이다.
코트는 기존에 출시했던 코트보다 더 부드러운 울 블렌드 원단을 사용해 제품 전체의 퀄리티를 높였다. 디테일에서는 센터 벤트(뒷트임)로 활동성을 높였고, 편안하고 심플한 실루엣의 디자인을 선보였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