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1일 퍼시스그룹에 따르면 오는 23일에 개최되는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시디즈는 한국e스포츠협회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통해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팀이 최상의 환경에서 최고의 게임 퍼포먼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공식 연습센터에 게이밍 의자 ‘GC PRO’를 제공하고 다양한 후원 활동을 선보였다.
시디즈는 평소 GC PRO로 훈련을 했던 선수들이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응원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캠페인 영상은 ‘페이커’ 이상혁, ‘쵸비’ 정지훈, ‘제우스’ 최우제 등 리그 오브 레전드(LoL)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GC PRO에 앉아 게임에 열정적으로 몰두하는 모습을 통해 게임에 진심을 다하는 e스포츠 국가대표 선수들의 노력을 지지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평가전에서는 GC PRO가 실제 경기 장비로 사용되면서 더욱 몰입도 높은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선수들은 GC PRO에 앉아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항저우 아시안 게임을 앞둔 평가전을 통해 팀워크를 점검할 예정이다.
GC PRO는 '젠지 이스포츠'와 4년간 협업을 통해 완성된 프리미엄 게이밍 의자로, 게이머들에게 높은 게임 몰입 경험을 제공하며 정교한 플레잉을 지원한다.
게임 시작부터 종료까지 플레이어와 함께하여 퍼포먼스 향상을 돕는 디테일한 요소를 고려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특히, GC PRO의 좌판에 장착된 쿨링 시트는 장시간 게임에 몰입하는 선수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돕는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