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6일 모두투어에 따르면 이번 성과급은 2023년 영업 실적을 기반으로 지급된다. 최근 모두투어의 3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연결기준 매출액 53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0% 증가해 코로나19 이후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이런 상승세가 4분기에도 이어져 2023년 영업실적의 목표 초과 달성이 확실시되어 성과급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지난 22일 공시했다.
유인태 모두투어 사장은 "본격 엔데믹을 맞이한 올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모두투어 임직원분들의 노고에 격려와 감사를 드린다"라며 "사실상 여행 시장이 정상화될 것으로 기대되는 내년, 2024년에는 여행 서비스의 질적 성장과 함께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