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6일 소노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이달부터 쏠비치 삼척에서 신규 운영중인 ‘비스트로(Bistro)’는 ‘셰프스키친’ 뷔페 내 오션뷰 공간을 활용한 레스토랑이다. 매일 낮 12시부터 3시까지 맑고 투명한 옥빛 물결의 삼척 바다를 바라보며 럭셔리한 브런치를 즐길 수 있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고객 만족을 높이기 위해 보다 특별한 공간에서 제공하는 브런치 메뉴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쏠비치 삼척에서 스페셜 브런치는 물론, 제철 과일을 더한 뷔페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식사류로는 ▲랍스타 로제 파스타 ▲전복 사프란 리조 ▲치킨 알리오 올리오 ▲와플 바나나 브륄레 ▲프렌치 토스트 바나나 브륄레까지 5종으로 구성됐으며 커피와 에이드, 탄산음료 등을 제공하고 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