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 죠리퐁, 건강 간편식 컵시리얼 선봬
이미지 확대보기크라운제과가 우유만 부어 간편하게 바로 즐기는 컵시리얼 ‘떠먹는 죠리퐁 마시멜로컵’을 선보인다. 고소하고 바삭한 죠리퐁을 별도 용기를 준비하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나 건강한 식사 대용으로 즐길 수 있다. 지난 2일부터 2주 동안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8만개만 만날 수 있는 스페셜 에디션이다.
K-시리얼 원조 스낵 죠리퐁이 컵시리얼로 변신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리얼 제품은 물론 컵 용기 제품 중에서도 종이 스푼을 탑재한 것도 역시 최초다. 죠리퐁의 맛있는 혁신은 신입사원(3명)들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죠리퐁과 찰떡궁합인 우유를 더 편하게 부어 먹을 수 있는 컵시리얼 아이디어가 2023패키징대전과 아시아포장연맹(APF)에 입상했고, 이후 1년여의 연구개발 과정을 거쳐 정식 제품으로 출시했다.
◇풀무원, 완성도 높인 유부 요리 ‘컬러 롤유부초밥’
이미지 확대보기컬러 롤유부초밥은 기존 제품의 간편함은 그대로 살리면서, 밥에 컬러가루를 섞어 눈길을 끄는 더욱 감각적인 제품으로 업그레이드됐다. 제품은 펼친 유부와 재래김에 단호박·시금치 컬러가루, 참깨디핑소스를 구성품으로 새롭게 더했다. 동봉된 컬러가루는 단호박과 시금치 가루로 색을 더해 밥에 섞어 조리한 뒤 안심하고 취식할 수 있다.
◇팔도, 40주년 맞은 팔도비빔면 봄한정판 출시
이미지 확대보기팔도가 ‘팔도비빔면 봄에디션’ 200만개를 한정 출시한다. 신제품은 올해 첫 브랜드 한정판이다. 팔도는 비빔면을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도록 계절 에디션을 해마다 선보이고 있다. 한정판 제품 누적 판매량은 3300만개다.
비빔면 봄에디션의 차별점은 별첨한 딸기스프(5g)이다. 조리 시 추가하면 매콤·새콤·달콤한 팔도비빔면에 상큼한 딸기 맛과 향이 더해진다. 지난해 SNS에서 화제였던 만우절 ‘딸기비빔면’에서 착안했다. 한정판 전용 패키지 디자인도 적용했다. 분홍색과 딸기, 벚꽃으로 포근한 봄을 떠올리게 한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