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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코리아, 신학기 맞아 ‘백투스쿨 신메뉴’ 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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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코리아, 신학기 맞아 ‘백투스쿨 신메뉴’ 2종

공차코리아 백투스쿨 신메뉴 2종  /사진=공차코리아이미지 확대보기
공차코리아 백투스쿨 신메뉴 2종 /사진=공차코리아
공차코리아가 신학기를 맞아 소비자 성원에 힘입어 학생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카페인 프리 음료 ‘백투스쿨(Back to School) 신메뉴’ 2종을 시즌 한정으로 재출시한다.

이번 신메뉴는 ‘레몬 요구르트 스무디’, ‘타로 스무디’ 총 2종으로 단종 이후 꾸준하게 재출시 요청이 있었던 인기 메뉴다. 공차는 지속적인 소비자들의 요청에 보답하기 위해 ‘신학기를 맞는 학생들이 즐기기 좋은 카페인 프리 음료’를 컨셉으로 ‘스무디 신메뉴’ 2종 재출시를 결정하게 됐다.
‘레몬 요구르트 스무디’는 상큼한 레몬 베이스에 달콤한 요구르트를 얼음과 함께 갈아 만든 스무디 음료다. 봄과 어울리는 노란색과 하얀색의 화사한 비주얼이 돋보이며, 레몬과 요구르트의 새콤달콤한 맛으로 봄철 입맛을 돋우고 활력을 불어넣기 좋은 음료다. 쫄깃한 식감의 코코넛과 알로에 펄과 특히 잘 어울려 토핑을 추가하면 더욱 풍부한 식감으로 즐길 수 있다.

‘타로 스무디’는 탄탄한 팬층을 보유한 공차 시그니처 플레이버 타로를 시원한 스무디 형태로 즐길 수 있는 메뉴다. 달콤하고 고소한 타로가 듬뿍 들어가 진하고 깊은 맛이 특징으로, 입안 가득 부드럽고 달콤한 타로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쫀득한 타피오카 펄과 부드러운 치즈폼 토핑 추가 시 한층 더 고소한 풍미를 맛볼 수 있다.

공차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꾸준하게 재출시 요청이 많았던 인기 메뉴 중 신학기 봄 시즌에 맞춰 입맛을 돋우는 새콤달콤한 맛의 스무디로 선정해 출시하게 됐다”며 “카페인이 함유되지 않아 학생분들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아 많은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