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로나 이후 역대 최대 송출객을 기록했던 설 연휴가 있던 2월의 해외 패키지 예약건수는 11만683명, 항공권은 61,456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 51%, 83% 증가했다. 지난 1월에 이어 두 달 연속 10만 명 이상을 기록했다.
지역별 비중은 동남아(57%), 일본(22%), 남태평양&미주(12%), 중국(7%), 유럽(4%) 순으로 집계됐고 동남아와 일본이 전체 지역의 80% 차지하며 단거리 지역의 강세가 이어졌다. 중국은 여행이 재개된 작년 4월 이후 매월 예약률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아울러 최근 여행 소비심리 회복과 장거리 노선의 항공 공급석 증가 등으로 상반기 해외 패키지 예약률이 3월 (57%), 4월 (68%), 5월 (75%) 증가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김수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imk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