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을 시작으로 대한제분과 삼양사 등 식품기업들이 밀가루값 내린다.
삼양사는 이날부터 소비자 판매용 중력분 1㎏, 3㎏ 제품 가격을 평균 6% 내린다. 대한제분도 소비자 판매용 밀가루 1㎏, 2㎏, 2.5㎏, 3㎏ 등 제품 가격을 인하한다. 다만 대한제분은 구체적인 인하율을 밝히지는 않았다.
앞서 정부는 식품업계에 재료 가격 하락분을 제품 가격에 반영할 것을 권고했다. 이에 CJ제일제당은 지난달 가장 먼저 소비자 판매용 밀가루 3종 가격을 평균 6.6% 내리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김수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imk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