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5일 형지엘리트에 따르면 실제 지난달 9일부터 28일까지 20일간 오프라인 매장 매출 변화를 살펴본 결과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250% 급신장했다. 대표 인기 상품인 레플리카 유니폼이 330% 신장률을 보이는 가운데, 올 시즌 구단과 함께 기획해 선보인 신상품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이 상승세를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화이글스 오렌지색 유니폼과 한글 로고의 레전드 유니폼을 활용한 짐쌕 2종, 구단 캐릭터 ‘수리’ 머리띠와 팔찌 등은 초도 생산량이 완판되어 대량 추가 생산에 들어갔다.
경기가 열리는 당일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의 현장 공식 상품 매장은 팬들로 연일 북새통을 이루고 있으며, 온라인 구매까지 몰려 상승세는 지속될 전망이다.
현재 인기리에 판매 중인 상품에 이어 올해 새롭게 기획한 굿즈들을 시즌에 맞춰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형지엘리트 관계자는 “스포츠 상품화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구단과 긴밀히 협력해 기획한 굿즈 상품이 성적 상승이라는 호재와 맞물려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고품질의 굿즈 상품을 개발해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