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7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국내 가정, 유흥 채널을 포함 일본, 호주, 맥시코에 약 4200만병 한정 출시된 ‘참이슬 오징어 게임 에디션’은 4주 만에 완판되며 참이슬의 인기를 증명했다. ‘오징어 게임’에 등장한 캐릭터 영희, 핑크가드, 프론트맨을 반영한 라벨 디자인이 주목도가 높고 재미있다는 소비자 반응을 얻었다.
유튜브에서도 ‘참이슬 오징어 게임 에디션’ 광고 영상 조회수가 현재까지 약 380만회를 훌쩍 넘기며 반응이 뜨겁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에는 약 200만 회 이상 노출되는 등 2030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에디션 제품과 함께 선보인 협업 굿즈 4종 △영희 게임기, △핑크가드 두꺼비 피규어, △컬러잔, △앞치마 관련 문의도 쇄도했다. 특히 ‘오징어 게임’의 대표 게임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착안해 만든 ‘영희 게임기’는 술자리 재미 요소를 극대화해 MZ세대 취향을 사로잡았다는 현장 반응을 얻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