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레드페이스는 “이번 코디는 아웃도어웨어 본연의 기능성과 활동성을 갖춘 것은 기본, 세련된 디자인을 더해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도록 구성됐다”고 설명했다.
일교차가 큰 봄철에는 가벼우면서도 바람을 효과적으로 막아주는 아우터가 필수다. ‘소프트 라운드 다운 우먼 재킷’은 경량성과 방풍 기능을 갖춘 실용적인 재킷이다. 브랜드의 노하우가 담긴 ‘쉘텍스 엑스 라이트’ 소재를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바람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간절기에 활용하기 제격이다.
스타일을 완성하기 위한 디테일도 눈여겨볼 만하다. 라운드넥 디자인으로 캐주얼한 무드를 더해 후드티나 티셔츠, 모크넥 등과 레이어드해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모던한 가로 형태의 일자형 패턴으로 일상에서 활용도 또한 높다. 따스한 날씨에는 아우터 재킷으로 활용하고 거센 바람이 부는 산에서는 이너 재킷으로 입을 수 있어 실용성까지 잡았다.
아웃도어는 물론 일상룩에도 활용할 수 있는 디자인까지 갖췄다. 슬림핏으로 어떤 룩에도 잘 매치되는 것이 특징이다. 덕분에 아웃도어 활동 시 착용하는 경량 패딩부터 출퇴근에 활용하는 블레이저나 코트에도 잘 어울린다. 색상 역시 모던한 블랙, 아이보리, 베이지, 핑크 4가지로 갖춰 활용도를 높였다.
모자는 햇볕으로부터 얼굴을 보호하면서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할 수 있다. ‘웜 포쉬 니트 우먼 햇’은 앞서 말한 두 가지 요소를 모두 잡은 아이템이다. 눈까지 가려지는 햇 스타일로 자외선으로부터 얼굴을 보호할 수 있다. 땀받이 부분에는 흡습과 속건 기능이 우수한 ‘이엑스 드라이’ 소재를 적용해 아웃도어 활동에 필요한 기능을 더했다.
김수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imk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