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트닝 라인 런칭, 참신한 제품 라인업 주목
19개국 112개 업체와 상담, 동유럽 시장 성장 가능성 확인
19개국 112개 업체와 상담, 동유럽 시장 성장 가능성 확인
이미지 확대보기자연주의 제주 화장품 ‘아꼬제’가 세계 최대 뷰티 박람회 중 하나인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2025’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코스모프로프 볼로냐’는 전 세계 뷰티 산업 관계자들이 모여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고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권위 있는 전시회로, 올해에도 다양한 국가의 기업과 바이어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1일 아꼬제는 이번 전시에서 제주 원료를 활용하여 제주에서 생산된 제품들의 독특한 차별성을 강조하며, 자연주의 화장품에 대한 글로벌 트렌드에 발맞춘 제품 라인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더욱이, 이번에 새롭게 런칭한 브라이트닝 라인은 참신한 제품 라인업으로 큰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꼬제는 지속가능성과 윤리적 소비를 중시하는 최신 뷰티 트렌드를 반영한 ‘클린뷰티’에 대한 글로벌 관심을 반영하여, ‘네추럴 관’에 전시를 진행하며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제품을 제공하는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히 했다. 아꼬제는 클린뷰티 트렌드에 맞춰 환경과 피부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제품들로 바이어들과의 상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유럽, 북미, 남미를 포함한 19개국 112개 업체와의 상담을 진행하며, 동유럽 국가에서도 뷰티 산업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 특히 동유럽 시장으로의 진출 가능성이 높아지며, 아꼬제의 미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증대시켰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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