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일 이랜드월드에 따르면 스파오는 이번 페스타를 통해 냉감·경량소재로 제작한 ‘쿨’ 라인 제품을 더욱 경제적인 가격으로 대거 선보인다. 스파오의 쿨 라인은 지난해에만 135만 장 이상 판매되며 전년 대비 215%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번 페스타에서 선보이는 스파오의 쿨 라인은 △라이트 패커블 윈드브레이커 △쿨 썸머 가디건 △라이트 패커블 윈드브레이커 △쿨 테이퍼드 슬랙스 △쿨 앵클 와이드 슬랙스 △쿨 트리코트 티셔츠와 쇼츠 등 일상 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제품들로 구성됐다.
대표적으로 라이트 패커블 윈드브레이커는 자외선 차단 기능과 생활 방수 기능을 갖춘 경량 바람막이로, 작게 접어 휴대할 수 있어 야외 활동이나 여행용으로 적합하다. 쿨 썸머 가디건은 얇고 가벼워 시원한 착용감과 우수한 통기성을 자랑하며, 쿨 슬랙스는 가벼운 나일론 소재를 적용해 쾌적한 착용감과 함께 다양한 TPO에 입기 좋은 베이직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