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진행된 해외 고객들 대상 ‘뿌링클 발음 챌린지’ 우승자 초청
해외선 맛볼 수 없는 스윗칠리킹과 치킨버거 3종류 등 시식 기회 제공
해외선 맛볼 수 없는 스윗칠리킹과 치킨버거 3종류 등 시식 기회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투어는 K-치킨을 대표하는 시즈닝 치킨 ‘뿌링클’의 해외 인기 확산에 발맞춰 글로벌 고객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지난 24일부터 3박 4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주요 국가에서 열린 ‘뿌링클 발음(Tongue Twist) 챌린지’ 우승자들이 초청됐다.
bhc는 투어 둘째 날인 25일 ‘뿌링클 데이’를 마련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다이닝브랜즈그룹 본사와 R&D 센터를 견학하고, 전문 셰프의 조리 시연을 참관하며 K-치킨의 탄생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이날 점심, 참가자들은 bhc의 대표 메뉴인 ‘뿌링클’뿐만 아니라, 아직 해외에는 출시되지 않은 신메뉴 ‘스윗칠리킹’과 ‘콰삭·코울슬로·클래식 치킨 버거’ 3종, ‘카이막 치즈볼’을 가장 먼저 맛봤다.
태국에서 참가한 한 고객은 “평소 태국 bhc 매장에서 가족·친구들과 즐겨 먹던 뿌링클을 한국에서 직접 맛볼 수 있어 뜻깊었다”며 “다른 나라 참가자들과 함께 뿌링클의 매력을 공유하고 다양한 한국 문화를 경험할 수 있어 즐거웠으며, 다시 한국을 방문하고 싶을 만큼 잊지 못할 경험”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bhc 관계자는 “’뿌링클’은 단순 메뉴를 넘어 K-푸드를 대표하는 글로벌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뿌링클을 중심으로 한 차별화된 메뉴·캠페인을 지속 선보이며 전 세계에 한국의 맛과 미식 문화를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