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 감축 및 협력사·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 측면서 좋은 평가
이미지 확대보기이로써 LX하우시스는 국내 인테리어 업계에서 유일하게 10년 연속 ‘통합 A’ 등급을 이어가게 됐다.
먼저 환경(E) 분야에서 LX하우시스는 2050년 넷제로(Net Zero) 달성을 목표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제조 시설을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에너지 사용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실제로 에너지 소비량은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 감소세를 기록하고 있다.
사회(S) 분야에서는 협력사 및 지역사회와의 지속가능한 동반성장 추진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LX하우시스는 협력사의 제조 경쟁력 지원을 목적으로 ‘상생협력펀드’ 및 ‘동반성장 상생협력기금’을 운영해 오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24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11년 연속으로 ‘우수’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LX하우시스는 연간 1500명 이상의 수료자를 배출하며 협력사 및 대리점으로 취업 연계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LX하우시스는 보호 아동 및 청소년의 거주 공간 개보수를 지원하는 '그룹홈 주거환경 개선 활동', 노후 어린이집의 바닥재 교체를 지원하는 '녹색유아공간 전환 지원사업' 등 회사 설립 이래 사업역량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한 점으로도 사회(S)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배구조(G) 분야에선 2022년 신설된 ESG위원회를 필두로 ESG경영 체계를 공고히 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러한 전사적인 ESG 노력은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LX하우시스는 올초 S&P 글로벌이 발표한 '2024년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CSA)'에서 각 산업군별 ESG경영 점수가 가장 많이 상승한 기업에게 부여하는 '인더스트리 무버(Industry Mover)'로 선정된 바 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