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시즌 음료·디저트 라인 경쟁력 강화”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시즌은 풍부한 과즙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인 ‘논산 설향 딸기’로 만든 음료 3종과 디저트 1종을 선보인다.
엔제리너스는 매년 겨울이 찾아오면 ‘제철코어’ 트렌드를 반영한 딸기 시즌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시즌은 추가로 지역 경제와의 상생을 기반으로 한 ‘로코노미’ 트렌드에 발맞춰 딸기 하면 떠오르는 충남 논산 지역의 설향 딸기를 사용한다.
롯데GRS 관계자는 “올해도 겨울 제철 딸기의 신선함을 담아낸 시즌 메뉴를 선보이며 시즌 음료 및 디저트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며 “엔제리너스의 상큼달콤한 딸기 신메뉴와 함께 더욱 즐거운 겨울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