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K는 2023년 재난취약계층을 위한 한파키트 제작·지원을 시작으로, 4년째 재난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24년부터는 희망브리지 및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의 3자 협약을 바탕으로 ‘재난피해세대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재난피해세대 지원사업’은 화재 등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에게 △임시 거처 △생필품 △구호금을 지원해 조속한 일상 복귀를 돕는 사업이다. 3자 협약 이후 현재까지 LK의 지원을 받은 재난피해세대는 총 219세대에 이른다.
LK 구본욱 사장은 “계열사와 임직원들이 참여한 이 기부금이 재난 피해 이웃에게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LK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한 역할을 담당하겠다”고 말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전국 언론사와 사회단체가 뜻을 모아 설립된 재난 구호 모금 전문기관으로, 2026년 창립 65주년을 맞았다. 국민의 성금으로 재난 발생 시 긴급구호와 성금 모금·배분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재난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공동체 회복을 통해 재난 예방과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