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한 회식 문화 트렌드에 아웃백이 최적의 대안 떠올라”
이미지 확대보기실제 최근 두 달(12월~1월), 아웃백 매장을 찾은 기업 및 단체 모임 예약률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아웃백은 이러한 성과에 대해 엔데믹 이후 변화한 ‘건전한 회식 문화’ 트렌드가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과거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는 ‘술 중심의 회식’에서 벗어나, 점심시간이나 이른 저녁을 활용해 맛있는 식사를 즐기는 문화가 정착되면서 아웃백이 최적의 대안으로 떠올랐다는 것이다.
아웃백의 차별화된 인프라 또한 인기 요인으로 꼽았다. 아웃백 관계자는 “전국 주요 상권에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며, 대규모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넓은 홀과 팀 단위 모임이 가능한 프라이빗 룸을 갖추고 있어 신년회, 송년회, 팀 빌딩 등 다양한 목적의 회식에 최적화되어 있다”고 말했다.
정필중 아웃백 사업본부장은 “과거의 회식이 업무의 연장이었다면, 아웃백이 제안하는 다이닝 회식은 ‘맛있는 식사와 편안한 대화’가 있는 직원들의 힐링을 위한 선물”이라며 “앞으로도 아웃백이 보유한 프리미엄 공간과 전문적인 서비스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기업 회식 문화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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