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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설 연휴에도 당일 배송 서비스 정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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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설 연휴에도 당일 배송 서비스 정상 운영”

수도권 지역 대상…설 당일만 제외
11번가는 올해 설 연휴 기간 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설 당일을 제외하고 ‘당일배송’(낮 12시 전 주문 시)을 매일 정상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슈팅배송 이미지. 제공=11번가이미지 확대보기
11번가는 올해 설 연휴 기간 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설 당일을 제외하고 ‘당일배송’(낮 12시 전 주문 시)을 매일 정상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슈팅배송 이미지. 제공=11번가
11번가는 올해 설 연휴 기간 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설 당일을 제외하고 ‘당일배송’(낮 12시 전 주문 시)을 매일 정상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수도권 외 지역은 연휴의 시작일인 14일 오후 10시 전까지 주문하면 익일배송 된다.

현재 ‘슈팅배송’은 생필품을 중심으로 명절 직전 수요가 높은 상품군을 폭넓게 선보이고 있다. △명절 상차림 부담을 낮추는 즉석밥·갈비탕 등 가공 및 간편식품을 비롯해 △청소포·욕실세정제 등 손님맞이용 생활용품 △엔진세정제·타이어 공기주입기 등 귀성·귀경길 필수 자동차용품 △교자상·제기세트 등 제수용품까지 다채로운 품목을 갖췄다.

기저귀, 유아용 소독티슈 등 미리 넉넉히 준비해두면 좋은 ‘육아용품’과 가족·지인과 함께 즐기는 보드게임, 스포츠용품 등 ‘취미용품’, 연휴 동안 반려동물 케어를 위한 사료, 장난감, 배변패드 등 각종 ‘반려동물용품’까지 모두 ‘슈팅배송’으로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
아울러 11번가는 ‘설화수’, ‘CJ제일제당’, ‘동원F&B’ 등 명절을 대표하는 인기 브랜드들의 선물세트도 ‘슈팅배송’으로 선보인다. 특히 오는 17일까지 ‘실속 선물세트 매일 빠른도착’ 기획전을 통해, 총 12종의 구매 사은품과 전용 쇼핑백을 제공하는 ‘설화수 NEW 윤조 3종 세트’, 묶음 상품으로 개당 2만 3000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이 돋보이는 ‘CJ 스팸특선 DO호’(3개, 7만원), ‘동원참치 O-15호 선물세트’(3만원) 등을 할인가에 판매한다.

최동수 11번가 물류담당은 “올 설 연휴에도 ‘슈팅배송’으로 배송 공백을 최소화해 신속한 상품 수령이 필요한 고객들의 일상에 편의를 더할 것”이라며, “급히 필요한 생필품부터 마음을 전하는 선물세트까지, 명절에 최적화된 상품들로 고객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겠다”고 말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