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툴레 키즈는 아이를 단순한 보호의 대상이 아닌, 가족의 이동과 활동에 함께하는 존재로 바라본다. 유럽에서 설계·생산된 주니어 카시트를 중심으로 아이와 함께 이동하는 모든 순간을 보다 안전하고 자유롭게 만들겠다는 개념을 전면에 내세운다. 차량 안에서의 짧은 이동뿐 아니라 일상과 여행, 야외 활동까지 가족의 움직임 전체를 하나의 연속된 경험으로 설계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툴레는 자동차 루프박스와 캐리어, 자전거 캐리어 등 모빌리티 장비 분야에서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안전 기술과 설계 노하우를 보유한 브랜드다. 툴레 키즈(Active with kids)는 이러한 기술 자산을 아이가 직접 사용하는 제품에 그대로 적용한 글로벌 라인업이다. 특정 사용 상황에 국한되지 않고, 아이의 성장 단계와 가족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따라 이동 방식이 확장된다는 점을 전제로 설계됐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