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의 미감 살린 디자인에 편안함·기능성·안전성 결합
이미지 확대보기까사미아 관계자는 “최근 안마의자 트렌드는 소형화되고 인테리어 가구 디자인을 채택하고 있다”며 “자사 고유의 미감을 살린 체어형 리클라이너 디자인과 완성도로 기능성과 미적 만족도를 함께 잡겠다”고 말했다.
이어 “부피감과 기계적인 요소를 최소화했다”며 “리빙룸이나 베드룸 등 다양한 공간에서 다른 가구와 조화를 이뤄 오브제 가구처럼 배치할 수 있다. 소재와 컬러·텍스처까지 기존 가구 라인업과 동일한 톤을 맞춰 공간의 일체감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캄포 레스트는 △일반 체어 △리클라이너 △안마의자 3가지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리클라이너 모드에선 상·하체 각도를 각각 조절할 수 있다. 무중력 버튼을 누르면 상체는 최대 150도, 하체는 최대 80도까지 조정된다.
총 15가지 안마 프로그램이 탑재되어 있어 개인의 컨디션에 따라 다양한 마사지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다.
그 중 ‘파워풀 마사지 모드’는 4개의 안마볼이 목부터 허리까지 직접 지압해 깊은 마사지감을 전달하고, ‘소프트 마사지 모드’는 도톰한 패딩형 등시트를 통해 안마볼이 간접적으로 닿아 부드러운 마사지감을 선사한다. 두 모드 모두 3단계 강도 조절이 가능하다.
또한, 자동 체형 스캐닝 기능을 통해 사용자의 신체 구조를 인식한 후 맞춤형 안마를 제공한다. 헤드보드는 개인의 머리 위치에 맞춰 조절 가능한 구조로 제작해 보다 안정적인 체형 지지와 편안한 안마 경험을 돕는다.
여기에 3단계 온열 조절 패드를 적용해 부드러운 온기로 근육 이완과 혈액 순환을 돕는다. 블루투스 스피커와 C타입 고속 충전 포트 등 편의 기능도 탑재해 휴식의 몰입도를 높였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일상 가구처럼 오래 두고 쓸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캄포 시리즈 세계관의 연장선에서 편안함과 타임리스 디자인을 경험할 수 있는 제품군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