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두바이 초코 아이스크림’은 유기농 우유 아이스크림 베이스로, 두바이 초코 디저트 특유의 진한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고소한 피스타치오 소스와 바삭한 카다이프, 직접 녹여 만든 초콜릿을 토핑으로 더해 식감과 맛의 균형을 살렸다. 아이스크림 베이스는 부드러운 우유, 진한 초코, 그리고 이 두 가지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밀크초코 3종으로 구성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해당 메뉴는 본점, 삼청점 등 전국 카페형 및 시그니처 매장에서만 판매된다.
백미당은 올해 시그니처 ‘유기농 우유’ 베이스를 활용한 아이스크림 시즌 메뉴를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지난 1월 출시한 ‘딸기 아이스크림’은 유기농 우유 아이스크림에 설향 딸기 원료를 더해 부드러운 식감과 딸기우유 풍미를 구현했다. 여기에 달콤한 동결건조 딸기 토핑으로 맛과 비주얼 완성도를 높였다.
백미당 관계자는 "두바이 초코 아이스크림은 인기 디저트 레시피를 백미당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시즌 메뉴”라며 “앞으로도 소비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아이스크림 신메뉴를 통해 고객 경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가족돌봄청년 대상 바리스타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ESG 기반의 사회공헌활동도 활발히 전개하며 지속 가능한 브랜드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전국 62개 매장(2026년 2월 현재 기준)을 운영 중이며, 도심 속 휴식을 제안하는 ‘카페형 매장’, 백화점·쇼핑몰 중심의 ‘델리형 매장’, 그리고 본점과 삼청점 등 브랜드 감성을 오롯이 담은 ‘시그니처 매장’까지 다양한 형태의 매장을 통해 차별화된 맛과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