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롯데마트는 2월 26일부터 3월 2일까지 3월 '통큰데이'를 진행한다. '통큰데이'는 신선·가공 먹거리와 생활 필수품 등 전 카테고리에 걸쳐 최저가 수준의 혜택을 제공하는 롯데마트의 시그니처 할인 행사다.
롯데마트는 3월 3일 '삼삼데이'를 앞두고 삼겹살과 주요 신선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2월 26~27일 양일간 '수입산 끝돼 삼겹살(100g)'을 행사카드 결제 시 990원에,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국내산 삼겹살(100g)'을 행사카드 결제 시 1390원에 판매한다.
축산·수산·채소 상품도 특가에 준비했다. 후식으로 즐기기 좋은 과일도 할인 혜택을 강화했다. 가공 식품과 생필품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한편 통큰데이는 주요 카테고리 중심 초특가 행사를 통해 고객 호응을 얻고 있다. 2026년 1월 통큰데이(1/1~1/4)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했으며, 2월 통큰데이(2/5~2/8) 매출은 전년 대비 약 50% 신장했다. 롯데마트는 향후에도 통큰데이를 통해 고객 체감 물가 안정에 나설 계획이다.
심영준 롯데마트·슈퍼 판촉마케팅팀장은 “3월 연휴와 삼삼데이를 앞두고 외식 수요와 집밥 수요를 모두 고려해 신선 먹거리와 생필품을 중심으로 통 큰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초특가 행사를 통해 고객 장바구니 부담 완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