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 밥상’편 우승作, 흑마늘 너비아니에 창녕 편마늘로 완성한 풍미
이미지 확대보기아워홈은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면역력 밥상’ 편에서 우승한 메뉴를 상품화한 ‘김강우의 흑마늘 너비아니’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편스토랑’은 연예인이 개발한 메뉴를 평가단 심사를 통해 우승작으로 선정하고 실제 상품으로 출시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아워홈은 이번 시즌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해 ‘편하게 즐기는 집밥 레스토랑’을 콘셉트로 다양한 간편식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면역력 밥상’ 편에서는 배우 김강우가 선보인 흑마늘 너비아니가 평가단의 호평을 받으며 최종 우승 메뉴로 선정됐다.
제품은 아워홈몰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컬리에서 판매되며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최대 38%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아워홈 관계자는 “김강우의 흑마늘 너비아니는 환절기 건강을 챙기면서도, 맛과 간편함도 놓치고 싶지 않은 소비자들에게 제격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메뉴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