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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LG트윈스에 특별 선물세트 전달…‘2년 연속 우승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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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LG트윈스에 특별 선물세트 전달…‘2년 연속 우승 기원’

LG생활건강은 지난 10일 프로야구 LG트윈스 선수단에게 특별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왼쪽부터 오지환, 임찬규, 홍창기 선수.   사진=LG생활건강이미지 확대보기
LG생활건강은 지난 10일 프로야구 LG트윈스 선수단에게 특별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왼쪽부터 오지환, 임찬규, 홍창기 선수. 사진=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이 2026년 KBO 프로야구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LG트윈스’의 2연패 달성을 응원하기 위해 특별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지난 10일, 해외 전지훈련을 마치고 귀국한 LG트윈스 선수단에게 LG생활건강은 자사 화장품과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선물세트 180여 개를 전달했다. 그동안 서울 잠실야구장 라커룸에 화장품과 생활용품을 비치해왔지만, 개별 선수에게 선물세트를 제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선물세트는 지난해 LG트윈스가 KBO 리그 통합우승을 이룬 성과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올 시즌에도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며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하길 바라는 응원의 의미를 담아 마련했다.

야외 경기가 많은 야구의 특성상 선수들은 햇볕과 열기에 지속적으로 노출되고, 땀과 먼지, 다양한 환경 요인에 시달리게 된다. 이에 LG생활건강은 야구 선수들의 피부 보호, 탈모 예방 및 위생 관리를 도울 수 있는 제품들로 선물세트를 구성했다.
선물세트에는 간편하게 바를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인 ‘빌리프’ 선스틱,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닥터그루트’ 샴푸,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CNP’ 앰플 미스트, 풋샴푸 ‘발을씻자’ 등 LG생활건강을 대표하는 제품들이 포함됐다.

LG트윈스의 간판 투수 임찬규 선수는 “야구장에서 항상 LG생활건강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며, “시즌 개막을 앞두고 LG생활건강이 선수단과 스태프를 챙겨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올해도 최선을 다하는 플레이로 응원에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선주 LG생활건강 사장은 “자외선과 땀에 노출되는 야구 선수들의 피부 건강과 개인 위생 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LG트윈스가 매 경기마다 열정과 용기, 도전 정신을 보여주며 팬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