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간 저소득 가정·복지시설 등 약 2만명에게 새 보금자리 선물
이미지 확대보기2015년 시작된 공간개선 사업은 11년간 저소득 가정을 비롯해 난치병 어린이, 순직 소방공무원 가족, 독립유공자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의 주거 공간을 새롭게 단장해왔다. 일반 가정에서 나아가 아동·청소년 복지시설, 노인 요양시설, 소방서 등 공공시설 리모델링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에 기여해왔다.
이번 스페셜 영상에는 지난 11년간 현장에서 만난 수혜자들의 인터뷰를 담았다. 한샘은 영상을 통해 ‘공간의 힘’이 이웃들의 삶에 불러온 긍정적인 변화를 조명하며, 사회공헌 활동에 담긴 진정성을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영상은 2013년 사내 동아리 ‘한울타리’의 작은 봉사활동에서 시작해 지역 아동센터, 그룹홈, 소방 센터, 어르신 무료 식사 공간 등으로 뻗어 나간 공간개선 사업의 발자취를 따라간다. ‘이렇게까지 세심하게 배려해 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며 감동을 전하는 수혜자들의 인터뷰, 이용자들의 안전과 향후 생활까지 고려한 작업에 남다른 뿌듯함을 느끼는 임직원의 목소리가 교차하며 여운을 남긴다. 자세한 내용은 한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샘 관계자는 “공간개선 사업 1000호 달성은 ‘공간 설계’라는 한샘의 본질적인 역량을 활용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온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주거 환경 개선과 임직원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