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신제품 ‘에너젤’은 아이들이 쉽고 빠르게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도록 고안한 영양 간식 제품이다. 최근 개학 이후 체육 활동과 시험 준비 등으로 아이들의 활동량이 방학보다 늘어난 점에 착안해, 스틱형 형태로 출시했다.
제품 한 포에는 4년근 국산 홍삼농축액과 비타민 B군 3종(B1, B2, 나이아신), 테아닌이 함유되어 있다. 여기에 열대혼합과일농축액을 더해 달콤하고 상큼한 맛을 강화했으며, 부드러운 식감으로 섭취 시 삼킴에 대한 부담 없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풀무원푸드머스는 앞서 지난해 10월 ‘에너지랑 오렌지&파인애플’을 선보여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에너지랑 오렌지&파인애플’(150㎖×30입/45,000원)은 한 팩에 타우린 400mg, 마그네슘, 비타민 B군 3종(B1, B2, B6) 등 영양소와 오렌지, 파인애플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한 제품으로, 에너지 음료 특유의 강한 향이나 맛이 없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이 제품은 풀무원 통합 브랜드 쇼핑 플랫폼인 ‘샵풀무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향후 주요 온라인몰로 판매 채널을 확대해 개인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릴 계획이다.
풀무원푸드머스 이승진 PM은 “이번 신제품은 개학 이후 활동량이 늘어난 아이들이 간편하게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에너지 보충을 돕는 간식 제품군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