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빛부대는 내전을 겪고 있는 아프리카 남수단에서 2013년부터 파병 임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의료 지원, 평화 유지, 재건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오는 4월 7일 예정된 남수단 파병을 앞두고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도미노피자가 운영하는 파티카는 자체 피자 제조시설을 갖춘 차량으로, 도움이 필요한 현장을 직접 찾아가 따뜻한 피자와 함께 응원의 마음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난해 파티카를 통해 전달된 피자는 약 2,700판에 달하며, 자립 준비 청년,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들과 자살 예방 캠페인 등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행사에 지원됐다.
한편, 도미노피자는 지난해 호국장학재단에 순직 및 공상 군인 자녀를 위한 장학금 5천만 원을 기부했다. 또한 국가보훈부와 대한사회복지회와 협력해 수원시 보훈원에 파티카를 통한 피자 전달도 진행했다. 2015년부터는 국군의 날을 맞아 ‘히어로즈데이’ 행사를 통해 군인들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꾸준히 국가 유공자를 지원해 오고 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