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일 전자랜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서울 용산본점을 비롯해 경기 일산점, 중동점, 대전 대전본점 및 중리점, 충북 분평점, 전북 인후점, 익산점, 서신점, 광주 상무점, 대구 죽전점, 울산삼산점, 경남 도동점과 진주성점 등 전국 14개 지점에서 열릴 계획이다.
전자랜드는 각 지역의 핵심 점포를 중심으로 행사를 운영하여 더 많은 고객이 가까운 매장에서 직접 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 기간 동안 전자랜드는 주요 행사 상품을 온라인 최저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대표 행사 품목으로는 △삼성전자 Crystal UHD TV 85인치 159만원, △LG전자 울트라 UHD TV 65인치 99만원(행사 카드 결제 시), △삼성전자 일반 냉장고 410L 51만9000원 등 대형 가전의 초특가 모델이 있다.
전자랜드는 일부 상품에만 한정하지 않고, 30종 이상의 다양한 품목을 온라인 최저가보다 저렴하게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실질적인 구매 부담을 덜어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전국 주요 점포를 중심으로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오프라인 매장만의 현장 구매 경험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온라인에서만 기대할 수 있었던 가격 혜택을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체감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가격 부담으로 구매를 망설였던 고객도 전자랜드에서는 더욱 합리적인 조건으로 쉽게 구매를 결정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 혜택을 촘촘히 마련했다”고 말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