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코스메틱 자회사 ‘힐러비’가 운영하는 뷰티 브랜드
이미지 확대보기매장에서는 ‘콜라겐 미드샷 앰플 플러스’, ‘하이퍼 히알 플럼핑 시리즈’, ‘톤업 빛 크림 시리즈’ 등 대표 제품부터 신제품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월 1회 정기 프로모션 ‘리엔케이 데이’를 통해 추가 혜택과 이벤트도 선보일 예정이다.
‘콜라겐 미드샷 앰플 플러스’는 앰플과 디바이스를 일체형으로 설계한 제품이다. 리엔케이 독자 성분인 ‘리엔케이 콜라겐 셀 리액터™’를 적용해 탄력층 회복과 콜라겐 생성을 돕는다는 설명이다. 손잡이 역할을 하는 특수 어플리케이터 ‘셀 리액터’가 초당 2400샷 수준의 미세 자극을 피부에 전달해 통증 없이 흡수율을 높이는 방식을 쓴다. 충전이 필요 없는 구조와 휴대하기 쉬운 크기 등 디자인 측면도 인정받아,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신제품 ‘포도 PDRN 샷 앰플’도 더 웰니스 하우스에서 선보인다. 이 제품은 리엔케이의 두 번째 셀 리액터 전용 앰플로, 브랜드가 독자 개발한 ‘포도 PDRN’ 성분을 적용해 손상된 피부 장벽 개선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콜라겐 미드샷 앰플과 마찬가지로 셀 리액터 디바이스와 결합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가정의 달을 앞두고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전 품목 할인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리엔케이 관계자는 “더현대 서울 더 웰니스 하우스 입점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리엔케이의 셀 더마 기술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세포 과학 기반의 뷰티테크 기술을 접목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차별화된 뷰티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리엔케이는 코웨이 코스메틱 자회사 ‘힐러비’가 운영하는 뷰티 브랜드다. 힐러비는 리엔케이를 비롯해 영국 V&A 뮤지엄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한 ‘V&A 뷰티’, 한방 화장품 브랜드 ‘올빚’,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헬시그루’ 등을 보유하고 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