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일 도미노피자에 따르면 이번 브랜드데이는 최근 KBO리그의 높은 인기를 반영해 자사 앱 이용자와 공식 SNS 팔로워들에게 경기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도미노피자는 자사 앱과 공식 SNS를 통해 고객 초청 이벤트를 운영했으며, 약 1000명의 고객이 응모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는 제21회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준우승팀인 서대문구 리틀야구단을 초대해, 해당 팀 선수들이 직접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경기 시작 전 시구와 시타 행사에 서대문구 리틀야구단 선수들이 참여해 어린 야구 꿈나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도미노피자는 2016년부터 KBO리그를 공식 후원해왔으며, 지난해에는 KBO와 협업해 신제품 및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출시하는 등 KBO리그와 도미노피자 팬 모두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KBO리그의 뜨거운 인기에 발맞춰 도미노피자 자사 앱 이용자와 SNS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제공하고자 이번 브랜드데이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야구 팬들이 긍정적인 고객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