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동아오츠카는 그동안 휠체어농구대회, 장애인 양궁대회, 발달장애인 티볼대회 등 여러 장애인 스포츠 대회를 후원하며, 스포츠를 통해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올해로 29회째를 맞은 이 대회는 심장병을 앓는 어린이와 다문화가정, 그리고 농구 꿈나무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농구 선수들과 농구를 사랑하는 연예인들이 ‘사랑팀’과 ‘희망팀’으로 나뉘어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대회에서 모인 수익금은 수혜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동아오츠카 측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고, 스포츠를 통한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자 이번 후원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