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커 번’으로 월드컵 분위기 살려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신메뉴는 2021년 출시해 호응을 얻었던 ‘스파이시 맥앤치즈 버거’를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맥앤치즈 특유의 진하고 꾸덕한 풍미에 비프와 치킨 패티를 각각 더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축구공을 형상화한 ‘사커 번(버거 번)’을 적용해 다가오는 월드컵 시즌 분위기도 함께 살렸다.
한편, 맥도날드는 올해 들어 ‘맥크리스피 마라 버거’ 등 신메뉴는 물론 시즌 한정·컬래버 메뉴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