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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맥앤치즈 더블 비프’·‘맥앤치즈 스파이시 치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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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맥앤치즈 더블 비프’·‘맥앤치즈 스파이시 치킨’ 출시

‘사커 번’으로 월드컵 분위기 살려
맥도날드는 미국 대표 간식 맥앤치즈를 활용한 신메뉴 ‘맥앤치즈 더블 비프’와 ‘맥앤치즈 스파이시 치킨’ 2종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신메뉴 2종 모습. 사진=맥도날드이미지 확대보기
맥도날드는 미국 대표 간식 맥앤치즈를 활용한 신메뉴 ‘맥앤치즈 더블 비프’와 ‘맥앤치즈 스파이시 치킨’ 2종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신메뉴 2종 모습. 사진=맥도날드
맥도날드는 미국 대표 간식 맥앤치즈를 활용한 신메뉴 ‘맥앤치즈 더블 비프’와 ‘맥앤치즈 스파이시 치킨’ 2종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2021년 출시해 호응을 얻었던 ‘스파이시 맥앤치즈 버거’를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맥앤치즈 특유의 진하고 꾸덕한 풍미에 비프와 치킨 패티를 각각 더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축구공을 형상화한 ‘사커 번(버거 번)’을 적용해 다가오는 월드컵 시즌 분위기도 함께 살렸다.

한편, 맥도날드는 올해 들어 ‘맥크리스피 마라 버거’ 등 신메뉴는 물론 시즌 한정·컬래버 메뉴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