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하임으로 즐기는 시원한 크라운제과 말차팥빙수

글로벌이코노믹

하임으로 즐기는 시원한 크라운제과 말차팥빙수

말차팥빙수   사진=크라운제과이미지 확대보기
말차팥빙수 사진=크라운제과
크라운제과가 여름 대표 디저트인 말차팥빙수의 맛을 담아낸 ‘빙수하임’을 새롭게 출시한다.

이번 제품은 달콤한 팥과 향긋한 보성산 말차를 조화롭게 어우러져 말차팥빙수의 독특한 풍미를 그대로 재현했다. 한국인이 즐겨 찾는 디저트를 하임 고유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여름 한정 시즌 제품이다.

빙수하임은 얼려 먹을 때 최상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냉동실에서 약 30분간 차갑게 얼려 먹으면 빙수의 상쾌함과 시원함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단품으로도 맛있지만 아이스크림, 빙수 등과 함께 곁들이면 새로운 디저트 경험을 할 수 있다. 제품은 가장 무더운 6월부터 2개월간 40만케이스 한정으로 판매되는 썸머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국산 팥과 보성산 말차 등 신선하고 고급스러운 원재료를 사용한 점도 특징이다.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국산 팥으로 만든 크림은 한층 깊은 맛을 내며, 국내 최대 말차 산지인 보성에서 엄선한 고급 말차를 웨하스에 넣어 특유의 쌉쌀하고 시원한 맛을 살렸다. 주재료를 모두 국내산 프리미엄급으로 사용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하임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과 팥크림의 조화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도록 했다.
빙수하임은 크라운제과가 7년간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제품이다. 2019년 첫 기획 이후, 오랜 연구개발 과정을 거쳐 여름철에 어울리는 최적의 맛을 구현했다. 개발 초기에는 팥의 달콤함을 살리는 데 집중했으나, 보다 완성도 높은 풍미를 위해 다양한 원재료의 조합을 검토했다. 그 결과, 팥과 가장 잘 어울리는 재료로 말차를 선택해 특유의 쌉쌀한 맛이 달콤함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최근 식음료업계에서 인기 있는 말차 트렌드도 제품에 적극 반영, 고급스러운 향과 완성도를 높였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여름철 대표 디저트인 말차팥빙수의 맛을 하임의 형태로 담아내, 무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여름 과자를 선보이게 됐다”며, “과자로도 즐기고, 얼려 먹거나 빙수나 아이스크림에 곁들여 먹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색다른 간식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