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주관했으며, K-컬처를 주제로 한 글로벌 종합 행사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돼 국내외 관람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한우자조금은 “한국에 오면 꼭 맛봐야 할 K-Beef 한우”라는 슬로건 아래 한우의 풍미, 영양, 친환경적 가치, 헤리티지 등 다양한 매력을 알리고자 노력했다. 특히 K-컬처와 연계된 문화 콘텐츠를 즐기러 방문한 내·외국인 관람객들에게 한우를 한층 더 친근한 K-푸드로 소개하고, 시식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한우의 맛과 브랜드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참관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에서는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풍미가 특징인 ‘한우 채끝 구이’, 그리고 달콤한 아이스크림에 짭조름한 한우 육포를 더한 이색 디저트 ‘한우육포 젤라또’가 제공되어,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
민경천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은 “전 세계 K-컬처 팬들이 모인 자리에서 한우의 맛과 가치를 직접 알릴 수 있어 의미가 남달랐다”며, “앞으로도 K-컬처와 연계한 다양한 접점을 마련해 한우의 글로벌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