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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비렉스 AI 영상 광고·숏폼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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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비렉스 AI 영상 광고·숏폼 공모전'

코웨이, 비렉스 AI 영상 광고·숏폼 공모전   사진=코웨이이미지 확대보기
코웨이, 비렉스 AI 영상 광고·숏폼 공모전 사진=코웨이
코웨이가 슬립 및 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의 ‘AI 영상 광고·숏폼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다양한 크리에이터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비렉스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새로운 방식으로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코웨이와 AI 미디어테크 기업 스튜디오프리윌루전, AI 콘텐츠 플랫폼 AI-Kive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생성형 AI를 활용해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비렉스의 대표 제품인 ‘R7 스트레칭 모션베드’와 안마의자 ‘페블체어2’ 두 가지다.

‘R7 스트레칭 모션베드’ 부문에서는 모션 기능에 사용자 맞춤형 허리 스트레칭 기능을 결합한 비렉스의 숙면 테크놀로지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영상이 요구된다. ‘페블체어2’ 부문은 감각적인 실루엣과 6가지 색상 라인업이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미적 특징을 창의적으로 담아내는 것에 중점을 둔다.
응모 분야는 가로형 AI 영상 광고와 세로형 AI 숏폼 두 가지로 나뉜다. 영상 광고는 30초, 숏폼은 10초 이상 1분 미만 분량으로 제작해야 하며, 모든 영상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만들어야 한다. 또한 AI 제작 고지 문구 표기가 필수다.

접수기간은 7월 30일까지다. 참가자는 AI-Kive 공식 홈페이지에서 정해진 규격과 형식에 맞춰 작품을 제출할 수 있다. 제품별, 형식별로 각 1편씩 최대 4편까지 출품 가능하다.

총상금은 2000만 원 규모이며, 종합 대상 1편에는 1000만 원이 수여된다. 각 부문별 최우수상 네 편에는 각각 200만 원, 우수상 네 편에는 각각 50만 원이 주어진다.

수상작은 코웨이 공식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에서 브랜드 캠페인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며, 우수 참가자에게는 스튜디오프리윌루전 인턴십 기회도 제공된다.

최종 수상작은 심사위원 평가(80%)와 관객 평가(20%)를 합산해 선정한다. 공모전에 관한 상세한 내용은 AI-Kive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비렉스가 지닌 휴식의 가치가 AI 기술과 만나,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되기를 기대한다”며 “역량 있는 크리에이터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