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샘은 우드 패턴 인테리어 인기에 힘입어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폭 95mm 규격의 ‘95 텍스처 강마루 7.5’를 새로 내놓는다. 이 제품은 폭 95mm, 길이 800mm, 두께 7.5T로 소형 평형에서 꾸준히 수요가 발생하는 규격이며, 지난해 8월 출시 이후 올해 2분기 매출이 1분기보다 98% 급증한 폭 165mm ‘165 프리미엄 강마루’의 베스트 컬러 5종과 화이트·그레이 계열 2종을 더해 총 7종 컬러로 구성했다.
‘95 텍스처 강마루 7.5’에는 독일 표면재 전문 기업 샤트데코(Schattdecor)의 고감도 수입 모양지가 적용돼 트렌디한 우드 패턴을 정교하게 구현했다. 입체적인 리얼 우드 텍스처를 살려 원목 특유의 고급스러운 질감을 강화하면서도 기존 95mm 강마루와 비슷한 가격대를 유지해 가성비와 디자인을 동시에 잡은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한샘은 슬림한 95폭부터 대형 165폭까지 우드 패턴 바닥재 라인업을 갖추며 소형부터 대형 평형까지 맞춤형 우드 인테리어 제안을 가능하게 했다.
광폭 강마루 ‘마블스퀘어’도 리뉴얼을 통해 라인업을 넓힌다. 실내를 넓고 시원하게 연출하는 광폭 타일형 강마루 인기가 이어지면서 마블스퀘어는 올해 1분기 대비 2분기 매출이 36%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샘은 정사각·와이드·일반 3가지 라인업 중 수요가 가장 높은 폭 398mm, 길이 800mm ‘일반 마블스퀘어 강마루’의 컬러를 재정비했고, 기존보다 폭과 길이가 2배 이상 넓어 시공 시 넓은 공간감을 극대화하는 점을 강조했다.
한샘 관계자는 “따뜻한 감성의 우드 마루와 탁 트인 공간감을 선사하는 광폭 타일형 마루에 대한 수요가 함께 늘어남에 따라 각 영역의 베스트 제품 라인업을 확대 및 업그레이드하게 됐다”며, “독일산 고급 표면재 적용과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갖춘 한샘 플로링 제품들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최적의 공간을 연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